이은춘 위원장, 추석날 현수막 게시하면 또 고발하겠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9/13 [12:47]

이은춘 위원장, 추석날 현수막 게시하면 또 고발하겠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9/13 [12:47]

 

■ 이은춘 위원장, 추석날 현수막 게시하면 또 고발하겠다 ■

 

 

 

            https://youtu.be/O2o7WBR2le8

 

 

 

불법현수막근절대책위원장(이은춘)이 9월 12일

오후4시30분 금천저널 지역신문사와 인터뷰에서 

곧 다가오는 추석연휴기간 정당 불법 현수막을 

또다시 금천구 길거리 곳곳에 게시할시 

상습범으로 간주해 남부검찰청에 연휴가 끝나자

마자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장은, 

 

금천구 인근 관악구에는 정당 현수막을

금천구처럼 불법현수막을 게시하지 않고

관악구가 지정한 게시대에 법을 지켜가며

거리미관 질서를 지키고 있는데,

 

금천구는 왜 관악구 정치인들처럼 

불법현수막을 게시 하는지 이해가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금천구가 정당현수막에 

과태료를 부과했다면 과태료 금액은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 정당에서 내건 불법현수막은

90cm x 6m였으므로 5.4제곱미터에

속해 과태료를 한장당 42만원을 부과

해야 합니다

 

그래서 만일 각동에 한장씩을 게시했다면  

10장이기에 4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금천구가 설치한 게시대는

어떻게 이용하냐구요?

 

금천구엔 길거리 6단 현수막 게시대가

총 19곳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15일동안 게시하는데 한곳의 게시대당 

비용이 5만7백20원이 들어갑니다.

 

신청을 받아줬을시,

 

가로650,세로70cm의 현수막을 제작해

금천구 시설관리공단으로 갖다드리면

설치비용을 전혀 받지않고 공단 직원분들이 

현수막을 게시해 주는데,

 

19곳의 길거리 현수막 게시대중

사용자가 설치장소를 정하는것이 아닌

렘덤방식으로 장소를 지정하게 됩니다.

 

길거리 현수막 게시대 신청은 

금천구 시설관리공단(070-4633-3135)로 

하시면 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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