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택배근로자께 손편지 1만5천통 발송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8/17 [19:30]

인추협, 택배근로자께 손편지 1만5천통 발송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8/17 [19:30]

■ 인추협, 택배근로자께 손편지 1만5천통 발송■

 

 

    https://youtu.be/V6aphDc8LfE

 

 

 

        (인추협 고진광 이사장 인터뷰)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인추협))는 17일 전국 택배 배송원분들에게 

학생들의 감사를 담은 1만 5천통의 손편지를 

우편으로 발송합니다.

 

무슨 편지를 1만 5천통을 발송하냐구요?

 

연일 가마솥 같은 폭염 속에서 코로나 

감염병의 영향으로 비대면 거리 두기가

장기화되면서,

 

가정에 배달하기 위해 애쓰시는 전국의 

택배 배송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어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에서 전국

초.중.고 학교에 편지지를 보냈는데요.

 

감사편지 보내기에 참여한 학교는 

전국에서 57개교 1만 5천명의 학생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택배아저씨분들의 

고마움을 손편지로 담았습니다.

 

인추협에서 수합한 감사편지는 

한진택배, 대신택배, CJ대한통운, 

롯데글로벌로지스, 로젠택배, 우체국, 

경동물류, 일양로지스, 합동택배 등,

 

주요 대형 택배사는 물론 중소 택배사들과 

전국택배노동조합에도 학생들의 감사편지를 

발송할 예정입니다.

 

인추협 고진광 이사장은 “30도가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지금 학생들이 한 글자, 

한 글자 꼭꼭 눌러 쓴 감사의 손편지가 

그 무엇보다도 시원한 청량함을 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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