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서울지방경찰청 평가 2위 선정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8/09 [08:55]

금천구 서울지방경찰청 평가 2위 선정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8/09 [08:55]

  © 신철호 기자

■ 금천구 서울지방경찰청 평가 2위 선정 ■

 

 

 

서울 25개 자치구중 금천구가 범죄를 예방하고

사건 사고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보호하는데 

있어 지난 2017년에 이어 4만에 또다시

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금천구가 지난 2017년 상반기에도

베스트 관제센터 2위에 선정된바 있는데요.

 

4년만에 금천구가 2021년 상반기 서울시 자치구 

25개소 CCTV관제센터에 대한 서울지방경찰청 

평가에서 ‘베스트 관제센터 2위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CCTV 관제센터의 범인검거, 사전예방, 

우수사례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고득점 순으로 베스트 관제센터를 

선정하였고,

 

선정결과에 따라 지난 6일(금)에 

금천경찰서장이 관제요원 2명과 

경찰관 1명에게 감사장과 표창장을 

전달했습니다.

 

금천구청 지하 1층에 자리잡은

통합운영센터에서는 금천구에 설치된 

CCTV를 관제요원, 경찰관 등 18명이

24시간 상시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만 폭력, 절도, 음주운전 등

범죄 피의자 실시간 검거 81건과 

범죄사전예방 1,772건의 실적을 거뒀습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현금 1천만원 날치기 

사건 해결을 위해 금천구 관제요원이 

CCTV를 역추적 하여 범인을 검거하는 

데 큰 공을 세웠습니다.

 

금천구는 범죄를 예방하고 사건 사고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 내 721개소 2,374대의 CCTV 카메라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29개소에 생활안전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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