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동 롯데캐슬 2차 관리소장님 화났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7/31 [05:03]

독산동 롯데캐슬 2차 관리소장님 화났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7/31 [05:03]

  © 신철호 기자

 

■ 독산동 롯데캐슬 2차 관리소장님 화났다 ■

 

 

 

어제(30일.금요일) 오전 9시 20분경

독산동 롯데캐슬 2차 관리소장님이 화가난

목소리로 금천저널에 전화를 했습니다.

 

" 신대표님 금천구청 공무원들이 살지도 않고 

물건을 사지도 않으면서 하루종일 롯데캐슬 2차에 

차량을 몰래 주차를 해놓고 왜 구청으로 일하러 

가는지 모르겠어요"

 

" 공무원들이 자기들 편하자고 롯데 2차 

입주민들에게 피해를 줘도 되는거에요?"라며

단단히 화가난 목소리였습니다.

 

평소에도 금천구청 공무원들이 자주 차량을 

몰래 롯데 2차에 주차해 놓고 퇴근후 얌채마냥 

차량을 빼가는걸 자주 목격한 관리소장은,

 

" 금천구청에 민원을 수차례 제기했지만

변한건 전혀 없었는데요.

 

오늘도 금천구청 젊은 여성 공무원이 몰래 

주차해 놓고 당당히 구청으로 가길래 확실히

뿌리뽑기 위해 구청 1층 로비까지 왔다" 며 

금천저널에 취재해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관리소장과 전화를 끊고 부랴부랴 

구청 1층 로비에 가보니,

 

롯데캐슬 2차 관리소장님과 주차를 몰래해 

놓고 구청으로 출근하다 소장님께 발칵된 

젊은 여성공무원과 상사로 보이는 여성분이 

앉아있었습니다.

 

롯데캐슬 2차 관리소장은 두 여성에게,

 

" 금천구청 공무원들은 남의 상가 주차장에 

얌채마냥 몰래 하루종일 주차해 놓고 가도 

되냐?"며

 

" 롯데 2차 입주민들에게 피해를 왜 지속적으로 

주려고 하는것인지 관리소장으로써 오늘은 

그냥 넘어갈수 없는 일이다" 라며 성토를 하였고,

 

잠시뒤 금천구청 공무원들을 관리하는

행정지원과 팀장이 내려와

관리소장께 정중히 사과를 드린후,,

 

" 앞으로 금천구청 공무원들이 롯데캐슬

2차에 지금처럼 주차를 해놓고 구청으로

출근하는 일이 없도록 조치를 취할것이며,

 

또한 일주일에 한번씩은 구청직원을

롯데캐슬 2차에 투입시켜 왠만한 구청

직원들의 차량의 번호는 알고있으니,

 

다시는 구청직원들이 롯데 2차 주차장에

주차를 못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약속하였고

관리소장은 책임자의 말을 믿어보겠다며

자리를 떠나셨습니다.

 

금천저널이 지속적으로 금천구청 주차장이

민원인들이 우선 사용되는 공간이 아닌 

금천구청 공무원 출.퇴근 차량으로 전용되고 

있는점을 지속적으로 보도해왔는데요.

 

이러한 결과 청사를 관리하는 행정지원과

에서 공무원 차량을 제제하다 보니,

 

공무원들이 아직 주차 요금을 부과 시킬수

있는 시스템이 작동 안되고 있는 롯데 2차에

몰래 주차를 해오지 않았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금천저널 구청청사 취재 현장보기>

 

 

■여전히 금천구청 주차장은 공무원이 우선이였다..

2월 25일 오전8시45분 ■

https://youtu.be/Q0Pis8-ST3w

 

 

■ 3월 9일 아침 7시05분 

금천구청 주차장을  둘러봅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2WI2

QEiVxhc

 

■ 금천구청 지하 주차장 여전히 공무원 우선

(6월 21일 아침 8시 50분 상황) ■

https://youtu.be/2LfEVDtw1mk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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