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는 폭염경보 발효중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7/13 [15:32]

금천구는 폭염경보 발효중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7/13 [15:32]

  © 신철호 기자

■ 금천구는 폭염경보 발효중 ■

 

 

 

기상청은 오늘(13일) 오전 11시를 기해

금천구에 폭염경보를 발표했는데요.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의

차이점이 뭘까요?

 

당연히 금천구민이 잘 아시겠지만

그래도 햇갈려 하신분들이 계실수도

있기에 금천저널이 쉽게 알려드리겠습니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지고,

 

폭염 주의보는,

 

33℃ 이상의 체감온도가 2일 이상 

지속적으로 계속될때 내려집니다.

 

현재 금천구는 폭염경보가 헤지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폭염경보 발령 시,

 

▲ 야외활동을 금지하기

▲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 낮잠 자기

▲ 기온이 높은 시간대를 피해 탄력시간

     근무제 도입

▲ 아픈 직원 휴가 쓰게 해주기

▲ 실외 작업 중단하기

 

▲ 장시간 작업 피하고, 작업시간 단축 검토

▲ 일몰 이후 근무하는 방안 검토

▲ 낮 12시~오후 5시 사이 실외 작업을 중지하기

▲ 수면이 부족한 직원은 위험 작업에서 제외

▲ 안전모 및 안전대 등 보호구 착용을

점검해야 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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