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상 의원, 금천구 범죄예방 위해 11억원 확보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7/02 [00:09]

최기상 의원, 금천구 범죄예방 위해 11억원 확보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7/02 [00:09]

  © 신철호 기자

 

■ 최기상 의원, 금천구 범죄예방 위해 11억원 확보 ■

 

 

              " 정부돈 받아와 CCTV설치 "

 

 

 

 

CCTV를 통해 24시간 지켜보는 눈 덕분인지

범죄 예방에도 크나큰 도움이 되고 있는데요.

 

범죄로부터 금천구민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수 있도록 CCTV설치 사업비에

있어 정부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누가 얼마의 정부예산을 금천구로 가져와 

어느곳에 CCTV를 설치하냐구요?

 

금천구를 대표하는 판사출신의 최기상 

국회의원이 금천구 지역 현안해결과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할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1억원을 지난 6월 30일

확보했습니다.

 

최기상 의원이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금천구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저층 주거지의 생활안전을 위한 CCTV 설치에

있어 8억원의 사업비와,

 

금천체육공원을 비롯한 도시공원과 

놀이터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CCTV 설치  

3억원의 사업비 등 총11억원을 확보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금천구가 운영하는

CCTV는 몇개소에 몇대가 운영되고

있을까요?

 

2021년 5월 기준,

 

금천구는 총 719개소에 

2365대의 CCTV를 운영중에 있구요.

 

관제요원 20명이 24시간 3교대로 

CCTV 2,365대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최기상 의원은,

 

" 이번 특별교부세를 통해 범죄에 취약한 

주거지역 내 좁은 골목길 등의 안전을 

강화하고, 

 

공원과 놀이터의 운동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와 범죄를 예방하여 주민분들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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