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재 전 구의장님 이젠 하늘에서 편히 쉬십시요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6/25 [20:07]

정병재 전 구의장님 이젠 하늘에서 편히 쉬십시요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6/25 [20:07]

  © 신철호 기자

 

■ 정병재 전 구의장님 이젠 하늘에서 편히 쉬십시요 ■

 

 

 

          https://youtu.be/_G6DifjEkbg

 

 

       

       (정병재 의장님 생전 인터뷰 모습)

 

 

 

정병재 (전)금천구의회 의장님이 오늘(25일)

병마와 싸우다 끝내 이기지 못하고 

76세 나이로 머나먼 하늘길로 떠나셨습니다.

 

정병재 의장님의 몸이 아프신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떠나실줄은 몰랐습니다.

 

금천저널을 운영하면서 참 많이도

정병재 의장님을 힘들게 했지만

 

단 한번의 인상도 안쓰시고

웃으며 " 괜찮아..신문사가 그럴수도 있지"

라고 넘어가 주신 정병재 의장님...

 

식사를 사주실때마다 늘 내 아들인

동민.동준 먹여려고 꼼꼼히 포장까지 

챙겨주셨던 의장님...

 

의장님을 생각하면

미안하고 죄송하고 고맙고 또 미안합니다.

 

부디 이젠 아프지 마시고

하늘에선 많이 웃으시고 편히 쉬십시요.

 

 

고인의 빈소는

구로동 고대병원 장례식장 203호실이며,

 

발인은 6월 27일

장지는 나주시 선영 세종은하수공원입니다.

 

상주는

선영숙, 정상균, 정은주, 정미경 입니다.

 

 

슬픔을 더불어 가족분들에게 위로를

전하실분은,

 

새마을금고 9003-2337-8298-5 

(예금주:정상균)로 전하시면 됩니다.

 

 

금천저널도 슬픔을 함께 하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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