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42%, 제 1야당 대표로 선출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6/11 [11:57]

이준석 42%, 제 1야당 대표로 선출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6/11 [11:57]

  © 신철호 기자

 

■ 이준석 42%, 제 1야당 대표로 선출 ■

 

 

 

 

국민의힘 6·11 전당대회에서 

이준석 당대표 후보(36세)가 최종승리하면서 

0선·30대 제1야당 대표로 선출됐습니다.

 

11일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결과, 

 

이준석 42%, 

나경원 31%, 

주호영 14%, 

홍문표 5%, 

조경태 6%의 지지율을 기록했습니다.

 

그렇다면 당대표로 선출된

이준석에 대해 금천구민들께 성정과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준석은 1985년 3월 31일생으로 올해 나이는 

만36세이며, 을축년 소띠입니다. 

 

본관은 광주 이 씨이고

본적은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동이지만

태어난 곳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이며

현재 거주지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키는 174cm, 몸무게 70kg, 혈액형은 AB형이며, 

종교는 천주교(세례명:안드레아)입니다. 

 

학력은 월촌중학교, 서울과학고등학교,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 컴퓨터과학 

학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준석은 2011년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으로 

정치계에 입문하게 되었으며, 별명은 박근혜 키즈, 

유승민 키즈, 95년생 김종인, 유승민 뇌 스트리머 

등이 있습니다.

 

월촌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과학고등학교 

13기로 입학하여 학생회장을 역임한 후 조기 

졸업하였고,

 

하버드 대학교에 국비 유학생으로 진학하여 

경제학과 컴퓨터과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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