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동 336번지 이야기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6/01 [16:28]

가산동 336번지 이야기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6/01 [16:28]

  © 신철호 기자

 

■ 가산동 336번지 이야기 ■

 

 

        

         https://youtu.be/HuGAhDjKBpk

 

 

 

금천저널은 국토부가 지난 3월31일 

주택공급방안 1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한

금천구 가산동 336번지 일대 이야기를

해보려 하는데요.

 

선정된 가산동 336번지 일대는

약 1만6천평의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국토부는 이곳에 1천300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건설할 예정인데요.

 

현재 개발 사업을 두고

사업을 찬성하는 소유자들과

반대하는 소유자들간 이견이 달라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지난5월 31일 오후3시

가산역세권개발 사업에 찬성하는 추진위

(공동대표.심복순.최연순.최효선.장희열)

외 35명이 공동대표가,

 

금천구의회 3층 대회실을 방문해

박찬길 금천구윽회 부의장 과 오봉수 전 시의원

그리고 금천구청 도시계획과 팀장이

참석한 자리에서 궁금한 사항들을 질문하고

답변받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현재로썬 가산역세권개발 사업이

순탄하게 흘러갈것 같지는 않이보였습니다.

 

이번 사업후보지 선정으로 인해

주민들간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금천저널이 이날 동영상 취재중간에

제가 "가산동 336번지 일대를 이번 기회에

개발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취지로 말한것이

사업을 반대하시는 소유자분들께 

왜 소유자들을 현혹하는 멘트를 하냐고

항의를 받았는데요.

 

저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가산동이

개발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취지였는데

사업찬성을 종용한것처럼 보여졌다면

이점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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