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훈 구청장은 신철호 고소하고 이은춘 위원장은 유성훈 고발한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5/09 [23:16]

유성훈 구청장은 신철호 고소하고 이은춘 위원장은 유성훈 고발한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5/09 [23:16]

  © 신철호 기자

 

■ 유성훈 구청장은 신철호 고소하고

이은춘 위원장은 유성훈 고발한다 ■

 

      

    

          " 답변은 없고 82건 신철호 고소해 "

 

          " 직무유기로 유성훈 구청장 고발해 "

 

 

 

 

금천저널은 정당에서 길거리에 내건 현수막은

불법현수막 이라며 최기상 금천구 국회의원에게는 앞으로도  불법현수막을 게시할것인지,

 

그리고,

 

유성훈 금천구청장에게는 정당에서 또 

불법현수막을 게시할때 일반인들과 똑같은 

잣대로 과태료를 부과시킬것인지,

 

공개적으로 답변을 해달라고 

15번째 공개질문을 해왔는데요.

 

오늘(9일)이 199일째 최기상 의원이나

유성훈 구청장은 금천저널이 15번째

공개질문한  답변은 하지 않고 침묵하고

일관하더니만,

 

오히려 기다렸던 답변은 주지않고

유성훈 구청장은 불법현수막 건을 

공개적으로 물어봤다며,

 

금천저널 대표인 저 신철호를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저를 고소해

저는 지금도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공개적으로 물어본 답변은 주신 후

저를 82건을 고소하셨으면 더 좋았을껄

이란 아쉽움은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불법 정당현수막에 있어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주민들이 힘있는 자들이 

법위에 있는것을 막아내고자,

 

지난 1월초 불법현수막 근절 대책위원회를 

결성해 위원장에 이은춘 선생님을 

추대하였고,

 

불법현수막대책위는 출범이후 즉시

정당에서 내건 불법현수막은 불법이라는것을 

주민들께 알리기 위해 홍보에 나섰고

 

정당에서 내건 길거리 현수막은 불법이니 

일반인과 똑같이 과태료를 부과 시켜달라고 

수차례 요청을 해왔지만,

 

그러나 금천구는 끝까지 요청을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국민노동조합 불법현수막근절위원회

(위원장.이은춘)는,

 

지난 2021년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금천구청 관내 1번 국도 시흥대로변 양쪽 

가로수에 10m 간격으로 걸려있던 현수막을

제거해 달라고 요청하였지만,

 

관리.감독 및 단속을 해야 할 금천구가

불법 현수막에 대해 제거하거나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아니함으로써 업무를 회피하였다며

 

형법 제7장 공무원의 직무에 관한 죄, 

제122조 공무원의 직무유기에 해당된다며

 

국민노동조합 불법현수막근절위원회는,

 

내일(10일) 오후2시 금천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한후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고발장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불법현수막 때문에,

 

유성훈 구청장은 신철호를 고소하고

이은춘 위원장은 유성훈 구청장을 고발하네요.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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