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가정의달 첫날 코로나 확진자 8명 감염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5/01 [22:37]

금천구 가정의달 첫날 코로나 확진자 8명 감염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5/01 [22:37]

  © 신철호 기자

 

■ 금천구 가정의달 첫날 코로나 확진자 8명 감염 ■

 

 

 

 

 

가정의 달인 5월의 첫날인 1일 

어김없이 금천구 주민 8명이 코로나에 

감염되었다는 소식을 금천구가 전해왔습니다.

 

오늘(1일)코로나에 감염된 확진자는

금천구 579~586번째 확진지인데요

 

8명의 확진자중,

 

5명은 증상이 전혀없는 무증상자 이고

3명은 증상이 나타났으며,

 

살고있는 동네는,

 

독산1동 주민 5명,

독산4동 주민 1명,

시흥1동 주민 1명

시흥4동 주민 1명 등 8명 입니다.

 

독산4동에 사는 금천구 579번째

확진자도 먼저 동거가족이 감염돼

전염되었고,

 

독산1동에서 살고있는 582번째

확진자는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감염되었는지 파악이 안되고 있지만

 

582번째 확진자와 함께 살고있는

동거가족 3명이 감염돼  온가족 4명

전원이 오늘 코로나에 감염되었습니다.

 

한사람이 코로나에 걸리면

온가족이 이렇게 모두가 피해를 볼수

있으니 정말 예방에 있어 신경써야 됩니다.

 

5월 1일 오후10시 기준

코로나에 감염된 동별현황을 살펴 보면,

 

가산동 74명

독산1동  112명

독산2동  32명

독산3동  79명

독산4동  53명

 

시흥1동  95명

시흥2동  47명

시흥3동  16명

시흥4동  42명

시흥5동  36명등 총 586명이며,

 

586명의 확진자중,

 

532명이 치료후 완치되었고

40명이 현재 치료중에 있으며

아쉽게 치료도중 6명이 사망했습니다.

 

코로나에 관해 궁금한 사항이 있는분은 금천구 재난안전대책본부(02-2627-1971~6)

로 연락해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오늘현재,

 

금천구는 서울시 타 자치구 대비 

확진자수는 25위 이며

 

인구대비 비율은 25위(최저) 로 타구에 비해 

확진자가 가장 적은편 입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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