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3동 A피시방 코로나 7명 확진판정 받아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26 [19:51]

독산3동 A피시방 코로나 7명 확진판정 받아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4/26 [19:51]
 

▲     ©신철호 기자

 

  © 신철호 기자

 

■ 독산3동 A피시방 코로나 7명 확진판정 받아 ■

 

 

 

 

독산3동 남문시장 부근 pc방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7명 발생했습니다.

 

저도 오늘(26일) 입소문을 듣고 사실을

확인해 보기 위해 금천구 코로나 상황실에

전화해 봤는데요.

 

소문이 사실이였습니다.

 

금천구는 오늘 현재까지도

지난4월10일부터 21일까지 독산3동 

남문시장 부근에 위치한 모 피시방을 

방문한 8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받으라고 핸드폰 문자를 

발송했다고 하는데요.

 

금천구 코로나 관계자또한 정확히

몆명이 검사를 받았는지 파악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피시방에 입장시 QR코드로 입장한

주민들은 그나마 다행이지만,

 

만일 수기로 거짓으로 전화번호를

기재한 주민들이 많다면 어떻게 

관리를 할지 의문입니다.

 

집단적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시

금천구가 독산동 ㅇㅇ피시방을 다녀온

주민들은 코로나 검사를 꼭 받으라고

문자라도 발송해줘야,

 

자녀들 또는 가족들이 그 피시방을

다녀온것인지 알아야 미리 알아서

검사를 받아보지 않겠습니까?

 

왜 이렇게 감추려고만 하는것일까요?

 

금천저널은 솔직히 독산3동 어디

피시방인지 상호를 알고있지만

 

괜히 또 상호를 알려줘서

그 피시방 주인이 금천저널에 업무방해로

신고할까봐 두려워 알려줄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독산3동  남문시장 부근에 사시는

주민분들은 금천구 상황실(02-2627-1971)

에 전화해 어디 피시방이냐고 물어봐 주세요

 

우리의 건강은 우리가 스스로

지켜내자구요.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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