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억원 들여 독산로 전봇대와 전선 없앤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4/24 [06:15]

98억원 들여 독산로 전봇대와 전선 없앤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4/24 [06:15]

  © 신철호 기자

■ 98억원 들여 독산로 전봇대와 전선 없앤다 ■

 

 

 

 

전선류를 땅에 묻거나 설치하는 일을

우린 지중화 사업이라고 말하는데요.

 

아주 쉽게 말하면,

 

길거리에 세워져 있는 전봇대와 전선을 

없애고 땅속에 전선을 묻어 길거리가 

지저분하지 않고 깔끔한 거리로 만들게

하는것을 지중화사업의 가장 큰 의미일

것입니다.

 

왜 갑자기 금천저널이 지중화 사업에

관한 이야기를 하냐구요?

 

금천구가 지난해부터 독산로 법원단지 구간을 

시작으로 독산로 전 구간에 걸친 연차별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거든요.

 

23일 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독산로 법원단지 구간 보도 

관로공사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는 독산로 

정훈단지 구간의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랍니다.

 

독산로 정훈단지 구간 지중화 사업은,

 

독산4동 교차로~서울남부여성발전센터 앞 

삼거리까지 양방향 총 1㎞ 구간이며, 

 

사업비로는,

 

구비 38억, 시비 20억 그리고

한전‧통신사 40억원 등 총 9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올 8월중 착공해 2022년 5월 

준공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금천구는 2024년까지 

독산로를 5개 구간으로 나눠 연차별 

지중화사업을 추진합니다.

 

2단계 정훈단지 구간에 이어 내년부터,

 

3단계인 가산로 입구 삼거리~독산4동 

교차로인 정심단지 구간을 공사할

진행을 세웠습니다.

 

독산로 지중화 사업에 있어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건설행정과(☏02-2627-157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금천구 주민들은 어느 정치인을

금천구와 구민을 위해 가장 열심히 일한

정치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4월30일이 투표마감 시간이니

끝나기 전  투표에 참여해 주십시요

현재 314명이 투표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https://band.us/band/65696938/post/4263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