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급휴직 근로자 월50만원씩 최대3개월 지원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08:18]

무급휴직 근로자 월50만원씩 최대3개월 지원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3/03 [08:18]

  © 신철호 기자

 

■ 무급휴직 근로자 월50만원씩 최대3개월 지원 ■

 

 

                 " 신청은 3월 31일까지 "

 

 

 

금천구가 코로나19로 인한 영업제한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소기업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구에 소재한 50인 미만 사업체에서 지난해 11월14일부터 올 3월31일까지 월 5일 이상 

무급 휴직한 근로자인데요. 

 

해당 근로자는 지급예정일인 4월30일까지 

신청 사업체에 고용보험을 유지해야 합니다.

 

올해는 지난해 보다 지원 기간이 1개월 

확대돼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 간 

지원합니다.

 

고용유지지원금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주 또는 무급 휴직자는,

 

3월31일까지 구 홈페이지 ‘금천소식’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구비서류와 함께

금천구청 1층 일자리센터에 방문, 이메일(geumcheonjob@citizen.seoul.kr),

팩스로 제출하면 됩니다.

 

선정기준은

 

1순위  집합금지 업종,

2순위  영업제한 업종,

3순위  그 외 업종 에 따라 서울시에서 

지원자를 심사·선정합니다. 

 

그러나,

 

1인 사업자나 비영리단체 종사자,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제외 업종의 경우 

지원에서 제외됩니다.

 

자세한 문의는 금천구청 일자리센터

(2627-2073)으로 연락해 상담을 받아

보시면 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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