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주민 1시간에 350명 모여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3/01 [01:34]

피해주민 1시간에 350명 모여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3/01 [01:34]

■ 피해주민 1시간에 350명 모여 ■

 

 

 

https://youtu.be/Sj716OIpIhA

 

 

 

28일 오후5시 시흥5동에 위치한 사우나가 

갑작스럽게 문을 닫자 이용권을 구매했던 

주민 350명이 환불을 받기위해 사우나 앞에

모였습니다.

 

모인 주민들은 집단적 피해 보상을 받기위해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기필코 환불을

받아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오늘 1시간 모인 이용객들의 피해규모는

2억원에 달하며 앞으로 더 많은 피해자들과

피해금액이 상상외로 속출될것 같습니다.

 

3월 2일까지 대책위를 구성하기로

하고 구성을 마치면 대책위 전화번호를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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