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위, 또다시 불법현수막과 2차전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2/28 [15:05]

대책위, 또다시 불법현수막과 2차전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2/28 [15:05]

  © 신철호 기자



 

 

 

 

 

 

 

■ 대책위, 또다시 불법현수막과 2차전 ■ 

 

 

 

 " 유성훈 구청장 580만원 과태료 부과시킬까??"

 

 

 

 

불법현수막근절 대책위원회(위원장.이은춘)가

27일 정당 불법현수막과 2차전에 들어섰습니다.

 

1차전은,

 

지난 설날 연휴기간에 유성훈 구청장이 

불법현수막을 게시해 대책위는,

 

즉시 맞불작전으로 유성훈 구청장이 

내건 현수막 위에,

 

" 힘있다고 법을 어기면 되겠습니까?

당장 철거하시오"라는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을 

걸어 연휴가 끝나고 유구청장과 대책위가

내건 현수막을 동시에 철거한바 있습니다.

 

법대로 라면,

 

유성훈 구청장은 각동별로 한장씩 10장을

게시했기에  580만원의 과태료를 납부

해야했고,

 

대책위도 불법현수막 2장을 게시했기에

84만원의 과태료를 납부해야 했지만

 

이번이 처음이기에 양쪽 다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고 앞으로 불법현수막이 게시될시

과태료를 반드시 부과하기로 금천구청 담당

부서와 약속을 한바있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에서 또다시

각동에 정당을 홍보하는 불법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대책위는 즉시

회원들과 십시일반 모금을 해,

 

시흥사거리와 독산동 금천우체욱 앞등 

두곳에 정당에서 내건 불법현수막을 당장

철거하라는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이번에는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과

불법현수막근절대책위원회에 금천구가

약속되로 과태료를 부과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대책위는 두장을 게시했기에 

84만원 정도의 과태료를 부과해야하고

 

더불어민주당서울시당에는 추측한 10장을

각동 별로 게시했다면 58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해야 만이 금천구가 법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권력있고 돈있고 빽있는 사람이

불법을 저지르면 눈감아 주고,

 

일반 힘없는 주민들이 불법을 하면

냉혹하게 법대로 과태료를 부과 시킨다면 

그 어찌 공평한 세상이고 정정당당한

금천구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유성훈 구청장은 권력있는 사람들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으려고,

 

금천저널이 공개적으로 13번째 질문한 

내용에 있어 138일째 답변을 안하고 

침묵하시는 것이였습니까?

 

138일째 답변은 하지않고

침묵하는 이유가,

 

고작 권력있는 자들 과태료 부과시키지 

않으려고 답변을 피하시는것은 아니였으면

합니다.

 

정당 불법현수막과 2차전을 전쟁선포한

대책위가 금천구청과 이번엔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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