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상 의원과 유성훈 금천구청장께 각각 열세번째 공개질문 합니다 ■(13)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2/27 [17:48]

최기상 의원과 유성훈 금천구청장께 각각 열세번째 공개질문 합니다 ■(13)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2/27 [17:48]

  © 신철호 기자



 

■ 최기상 의원과 유성훈 금천구청장께 

각각 열세번째 공개질문 합니다 ■(13)

 

 

 

                " 137일째 침묵으로 일관  "

 

 

 

오늘(27)이 최기상 금천구 국회의원과

유성훈 금천구청장에게 공개적으로 어떻게

하실건지 13번째 물어보는 날입니다.

 

금천저널이 13번째 공개질문해 보았지만

137일째 두분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 10월 16일

최기상 국회의원에게는,

 

정치인 및 정당에서 내건 불법현수막에 있어 

앞으로는 법을 지키기 위해 길거리에 

불법 현수막을 걸지 않을 것인지,

 

또 아니면,

 

지금껏 해왔던 관행되로 계속 게시할

것인지를 첫번째 공개질문을 했는데 

지금까지도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있으며,

 

유성훈 금천구청장에게는,

 

만일 정치인 및 정당에서 길거리에

불법현수막을 게시한다면,

 

지금껏 관행되로 해왔듯이 한장당 20만원이

넘는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고 눈감아 줄것인지,

 

또 아니면,

 

법은 모든 국민들에게 평등하다고 했듯이

앞으로는 그 누구든지 법을 위반해 불법

현수막을 게시하면 과태료를 부과하실

것인지를 공개질문 해왔지만,

 

유성훈 구청장 역시 최기상 국회의원

처럼 137일째 침묵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공개적으로 물어봐야 할까요?

 

역사가 살아 숨쉬는 시흥5동 은행나무

수령처럼 850일 정도는 물어봐야 답변을 

해 주는것일까요?

 

일반인이 길거리에 현수막을 게시하면

철거후 과태료를 즉시 부과하고,

 

정치인이 게시하면 철거도 안하고

과태료도 부과하지 않기에

이게 어찌 공평한 세상이고 금천구 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겠습니까?

 

권력이 있으면 그 누구의 눈치도 안보고

불법도 당당히 할수있고,

 

권력이 없으면 과태료만 납부하며

살아가야 하는게 옳고 좋은 사회인가요?

 

137일동안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침묵하고 있는 두사람...

 

정말 떳떳하고 마을의 리더라면

있는그대로 솔직하게 답변을 해 주시는것이

주민을 대표하는 분들의 마음자세가 아닐련지요..

 

137일째 답변을 안하시고 계시지만

그래도 금천저널은 답변은 꼭 들어봐야

하기에 계속 포기하지 않고 공개질문을

해보렵니다.

 

2월 마지막 토요일은 27일

열세번째 공개질문을 해봅니다.

 

" 최기상 금천구 국회의원님~ 

앞으로 정당 현수막은 어디에다 게시할것인가요?"

예전처럼 길거리에 게시할것인가요?

아니면 불법이기에 앞으론 게시대를 이용할

것인가요?..

 

그리고.

 

" 유성훈 금천구청장님~ 

만일 최기상 의원이 길거리에 또 불법으로 

게시한다면 그때는 단속해 과태료를 부과

시킬것인지요?"

 

아니면, 같은당 국회의원이고

눈치도 보이기에 도저히 단속을 할수가

없는것인지요?

 

두분다 솔직한 마음을 알려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금천저널이 열번째 공개적으로 질문하는

두분의 답변은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라도

147째가 되는 3월 9일까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상은 권력이 있든 없든

돈이 많든 없든 공평해야 살맛나는

금천구 아니겠습니까?

 

신철호 하나 욕먹고 금천구 주민이 

"아~길거리에 걸었던 정당현수막이 지금껏

모두 불법이였구나"라고 알수만 있다면

그 모든욕 제가 다 얻어 먹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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