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형 의원에게 공개사과 받고싶어요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2/27 [09:33]

조윤형 의원에게 공개사과 받고싶어요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2/27 [09:33]

  © 신철호 기자

 

   

 

   ■ 조윤형 의원에게  공개사과 받고싶어요.■(1)

 

 

   "시간만 보내고 돈만 받으려고 하고 있어요 "

 

 

 

시흥1.4동이 지역구 의원인 조윤형 의원이 

이번엔 금천구 노인 폄하발언을 해 

어르신들이 화가 많이 났습니다.

 

조윤형 의원의 발언이 문제가 되어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었는데요.

 

지난번에는,

 

"시흥3동 주민은 웬만하면 목욕탕 

가지 않아요"라는 발언을 해

시흥3동 주민들께 곤욕을 치루기도 

했었고,

 

또, 금천구청 A국장에게 반성문을 써서 

제출하라는 말을해 갑질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왜 또 금천구 

어르신들이 화가 많이 났을까요?

 

지난 2월 19일 오전 10시

금천구의회 제2소회의실에서,

 

금천구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두고 조윤형 의원의 발언이 문제가 

된것인데요.

 

조윤형 의원이 노인펌하 발언을 했다라고

지적하는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 연세 있으신 분들은 일하는데 있어

수당만 받으려 하고있고, 

노인사업이나 노인일자리 이런 것을 보면 

전부 그냥 시간만 보내고 돈만 받으려는 

목적으로 오고.

 

예를 들어 청소면 청소를 제대로 

하지도 않고 또 노인들이 하는 

일자리를 보면 성의를 가지고 하지 

않거든요"  라고 말한 부분입니다.

 

조윤형 의원의 말되로라면,

 

금천구가 실행하고 있는 노인 일자리사업에 

있어 참여한 금천구 노인들은 일도 제대로

하지않고 시간만 보내다가 돈만 받으려고 

하기에 세금낭비라는 뜻인것 같습니다.

 

조윤형 의원의 발언을 두고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는 시흥4동 주민 A씨는,

 

" 우리가 어떻게 일하는지 현장에도

안온 사람이 마치 모든 일자리에 참여한

노인들이 일도 안하고 돈에 미처  돈만

받으려고 한것처럼 말할수 있냐" 며,

 

"공개사과를 꼭 받아야 되겠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A씨는,

 

" 조윤형 의원도 올해 66세인걸로 아는데

그렇다면 조 의원도 노인에 속하는데

구의원을 하는데 있어 시간만 보내고 

돈만 챙기려고 구의원을 하고 있는 것이냐?"

며 반문을 합니다.

 

이에 금천저널은 다가오는 3월 2일,

 

금천구 노인들이 참여한 일자리사업에 

있어 시간만 보내다 돈만 받으려고 하는것

처럼 느꼈는지 발언한 조윤형 의원에게

직접 물어봐야 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