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코로나 백신 992명분 확보해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3:50]

금천구 코로나 백신 992명분 확보해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2/25 [13:50]

  © 신철호 기자

 

■ 금천구 코로나 백신 992명분 확보해 ■

 

 

 

 

금천구도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내일(26일)부터 시작하는데요.

 

3월 말일까지 접종할 백신 992명 분을

금천구보건소가 확보했습니다.

 

65세 미만의 요양병원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첫날 금천구는 접종을 시작하는데요.

 

3월 말일까지 접종해야 하는 992명중

내일은 우선적으로 40명을 접종하며 

순차적으로 실시하게 됩니다.

 

접종을 앞두고 백신 접종 전후 주의할 점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코로나 감염이 의심되거나 37.5°C 이상

발열등 급성병증이 있는 경우는 접종을 

연기해야 하며, 

 

1차 접종 시 또는 코로나 백신 구성 성분에 

대한 아나필락시스 등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난 경우는 접종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접종 전 예진 시에는 기존에 복용하는 

약, 화장품, 음식, 다른 종류의 백신접종 등에 

대한 병력 등을 예진표에 자세히 기록해야 합니다.

 

백신 접종 완료자는 접종 후 

15~30분간 접종기간에 머물면서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하고, 귀가 수 적어도 

3시간 이상 주의깊게 관찰해야합니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접종부위 통증이나 부기, 발적. 발열, 

피로감,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구토 등의 

전신반응이 나타날 수 있지만,

 

이는 흔히 나타나는 이상반응으로 

대부분 3일 이내 증상이 사라집니다.

 

만약 코로나 백신 접종 후 부작용으로 

사망 한 경우에는 약 4억 3000만원의 

일시 보상금을 지급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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