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동 20대 여성 뒤따라가 문열다 경찰에 체포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2/19 [21:47]

시흥동 20대 여성 뒤따라가 문열다 경찰에 체포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2/19 [21:47]

 

 

  © 신철호 기자

 ■ 시흥동 20대 여성 뒤따라가 문열다 경찰에 체포 ■

 

 

 

시흥동에서  이러한 사건도 발생했었네요.

 

어제(18일) 60대 남성이 주거침입 등으로

금천경찰에붙잡힌 사건입니다.

 

18일 오후6시경 경찰에 채포된 

60대 남성은,

 

20대 여성의 집 문을 열려고 수차례 시도하다 

문이 열리지 않자 현장을 떠났다가 다시

현장에 돌아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대 여성을 뒤따라간 60대 남성은

빌라 공동 현관문을 열고 들어간 후 세대 

도어록을 열기 위해 수차례 시도하다 

실패하자 도주하였고,

 

이후 다시 현장에 돌아온 60대 남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20대 여성과 60대 남성은

전혀 모르는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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