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전날 확끈한 금천구 이야기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2/10 [16:54]

설 연휴 전날 확끈한 금천구 이야기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2/10 [16:54]

  © 신철호 기자

 

■ 설 연휴 전날 확끈한 금천구 이야기..■

 

 

 

금천구를 대표하는 A의원이라는 작자가

여성을 상대로 성추행과 성희롱을 해

 

금천저널이 피해를 봤다던 두여성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니 성추행과 성희롱을

당한것은 확실한 진실이지만,

 

행여 금천저널 기사로 인해 자식과 남편이 

알게되어 더 큰 사단이 날까봐 무섭다며

기사를 쓰지 말라고 부탁하고 있고,

 

또 B의원은 힘없는 서민을 상대로 쌍욕을

하며 황제 갑질을 해 조만간 고소를

당할 위기에 있습니다.

 

이 역시 금천저널이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는데

이 모든 이야기가 재판에서 사실로 밝혀

진다면,

 

B의원을 이제 별명을 "쌍욕좋아하는 양아치의원" 

및"슈퍼 돌아이 황제 갑질의원"이라고

불러야 겠습니다.

 

제가 약간의 증거물(?)을 확인했는데 

피해자 말이 거짓은 아니였습니다.

 

일단 고소를 할지 두고봐야 할것

같구요.

 

고소를 하면 그때 증거자료와 함께

기사를 쓰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설명절

잘 보내라고 불법현수막을 길거리에

걸었잖아요.

 

그래서 불법현수막 근절대책위원장인

이은춘 위원장님께서 어제 금천구청을

방문해,

 

대책위원회도 불법현수막을 게시했으니

유성훈 구청장과 대책위원회에 과태료를

부과하라고 자진신고 하러 갔는데요

 

앞으론 공익적인것이 아닌 내용을 건

불법현수막에 있어선 강력한 단속을 

하겠다고 약속받았구요.

 

금천구청 지역경제과에서 내건 불법현수막은

자진철거하겠다고 약속받았습니다.

 

앞으로 대책위원회에서 단속 차량을 구입해서 

구석구석 불법 현수막 있으면 즉시 고발하겠다고

추후 계획을 금천저널에 밝혀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더,

 

그제 금천저널에 지금도 할머니를 모아

놓고 물건을 판매하는 홍보관이 운영되고

있다는 제보가 접수되었는데요.

 

사실 코로나에 많이 감염된 홍보관은

절대 운영해서는 안되는 시기거든요.

 

그래서 오늘 새벽 제가 시골로 내려오게 되어

금천구청 관계부서에 할머니들 모이는 시간 및 

장소를 알려주고 단속을 하라고 민원을

제기했더니,

 

아침 10경 담당부서 과장님이 직접 저에게

전화를 걸어 " 제가 말한 말이 모두 사실이였다"

며 현장에 가니 홍보관에 할머니들이 모여 있어서

행정처분을 내리고 왔다고 알려줘 고맙다고

말하네요.

 

 

이상 금천구 이야기 였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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