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시세 보다 70%저렴하게 20년 살수있어요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2/10 [12:14]

주변시세 보다 70%저렴하게 20년 살수있어요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2/10 [12:14]

  © 신철호 기자

 

■ 주변시세 보다 70%저렴하게 20년 살수있어요 ■

 

 

 

본인 또는 주변 지인분들중에 해당이

되는지 잘 읽어보세요.

 

정보를 빨리 아는것도 돈버는일이니

금천저널이 알려드리는 정보는 자세히 

꼼꼼히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금천구가 보린주택 잔여 7세대 입주자를 

2월 15일(월)부터 2월 19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보린주택이 뭐냐구요?

 

보린주택이란 어르신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금천구가 서울시, SH(서울도시주택공사)와 

협업해 도입한 홀몸어르신 맞춤형 

공공원룸주택을 말하는데요.

 

그렇다면 보린주택을 누구나

들어갈수 있는지 궁금하시죠?

 

신청자격은,

 

금천구에 사시는 65세 이상 

홀몸어르신중,

 

‘국민 기초 생활 보장법’에 의하여 

국가로부터 기초 생활비를 지급받는 

주민이거나,

 

질병,상해 출산 등으로 의료보장을 받고

있는 의료수급권자이거나,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실제임차료, 

유지수선비 등을 지원받고 있는 주거급여

수급자분들이 대상자 이랍니다.

 

이번에 모집하는 보린주택 잔여세대는 

총 7세대로, 

 

보린주택(1호점/독산2동) 3세대, 

보린행복주택(6호점/시흥1동) 4세이구요.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30% 수준이며, 

기본 임대기간은 2년이지만. 

입주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최장 20년까지 

거주가 가능하답니다.

 

입주를 희망하는 홀몸어르신은 

2월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구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거친 후

최종 입주자를 2021년 4월 9일(금) 발표할

예정이며,

 

4월 16일(금)에는 호실추첨과 공동체교육을 

진행한후 입주자는 4월말 SH공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5월에서 7월 입주하게 됩니다.

 

구는 임대보증금이 부족한 어르신을 위하여 임대보증금의 90%를 연 2% 이율로 

융자지원하기에 그다지 임대보증금에

대해선 크게 걱정안하셔도 된답니다.

 

그래서 다시 금천저널 신철호가 

간략하게 설명해 드린다면,

 

홀로살고 있는 금천구 주민중

나이가 65세 이상인 분들중에,

 

기초생활수급자,또는 의료수급권자,

또는 주거급여 수급자분들이라면,

 

임대보증금 크게 걱정하지 마시구요.

살고있는 주민센터에 가셔서 공무원분께

"저 보린주택 신청하러 왔어요"라고 말하시면

친절히 안내해 주실겁니다.

 

다시말씀드리자면,

 

스스로 "난 안되겠지"라고 판단하지

마시고 일단 문을 두드려 보세요.

 

대상이 되시는 아시는 지인분들께 

금천저널이 알려드린 정보를 홍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동주민센터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가산동장  (2104-5200)

독산1동장(2104-5230)

독산2동장(2104-5270)

독산3동장(2104-5300)

독산4동장(2104-5330)

 

시흥1동장(2104-5360)

시흥2동장(2104-5400)

시흥3동장(2104-5430)

시흥4동장(2104-5460)

시흥5동장(2104-5500)

 

궁금한것이 있으면 동장에게 전화해

물어보시면 됩니다.

 

동장님이 친절히 설명해 드립니다.

 

만일 동장님이 불친절하게 전화받거나

온종일 전화해도 전화를 안받는

동장이 있으면 금천저널에 살짝 제보해

주십시요.

 

냅다 달려가 궁딩이를 널판지로 

문질러 버리겠습니다.

 

금천구의 주인은 주민이 되어야 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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