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주민들이 좋아하는 신철호가 되고싶습니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1/24 [05:12]

일반주민들이 좋아하는 신철호가 되고싶습니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1/24 [05:12]

  © 신철호 기자

 

■ 일반주민들이 좋아하는 신철호가 되고싶습니다. ■

 

 

                 https://youtu.be/eUQfvsjdaEM

 

 

사람들은 저보고 너무 비판적인

기사만 쓴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저보고 너무 동네를

시끄럽게 만든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저보고 

가까이 하면 안될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또 어떤사람들은 저보고

협박해서 먹고 산다고 말합니다.

또한 또 어떤사람들은 저보고

시작은 좋은데 뒷마무리 기사가 없어

혹시 돈받고 기사를 안쓰는거 아니냐고

말합니다

저보고 "넌 신문사를 운영하면서

정말 양심을 걸고 떳떳하냐?"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이렇게 말할것입니다.

" 100%떳떳했다고는 말할순 않지만 

그래도 울 동민.동준 아빠로써 

울 아부지.어무니 아들로써 부끄러운

행동은 하지 않았다" 고 말할수 있습니다.

그래요.

사실 저는 "지적" 이라고 생각하며

쓰는 기사인데 남들 눈에는

"비판" 한다고 보여질수 있습니다.

뭐 괞찮습니다.

주민들이 제 기사를 읽고 금천구에

관심을 가지면 저는 그걸로 만족합니다.

동네를 시끄럽게 만든다고 하는데

이것또한 언론이 여론을 조성하지 못하면

그건 혼지만의 언론이라 생각합니다.

저보고 가까이 하면 안될사람이라고

말하는데 그런말을 듣는 저는 조금은 외롭고 

씁쓸하지만,

그래도 눈치안보며 권력있고 돈있는 자들이

주민께 잘못하면 꿋꿋하게 할말은 

해나갈것입니다.

또 어떤사람들은 저보고

협박해서 먹고 산다고 말하는데

나쁜짓을 하고싶어도 제가 협박하면

있는자들에게 협박당했다고 말하고

경찰이 저를 그냥놔두질 않기에

협박할 용기도 없습니다.

또 어떤사람들은 저보고

시작은 좋은데 뒷마무리 기사가 없어

혹시 돈받고 기사를 안쓰는거 아니냐고

말하는데,

저는 여기에 할말이 많이 있습니다.

금천저널에 기사를 올리면 일단

4일정도면 소문이 퍼지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항상 제보자가 마음이 무거운지

중간쯤에 기사를 작성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합니다.

제보자의 말을 무시하지 못하기에

기사를 작성을 포기한 경우도 있고,

또 지역신문사라 그런지 경찰에서

수사과정을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그러기에 더 알려드리고 싶어도

글을 못이어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절대 돈받을 목적으로 기사를 썼다가

기사를 내린적은 제 이름을 걸고

단한번도 없습니다.

많은 지식은 없지만

그래도 정정당당하게 살아가고픈

신철호 입니다.

금천구 주민들이 주인되는 세상을 조금이라도

만드는데 힘 보태고 싶은 신철호 입니다.

" 그래~금천구에 신철호같은 사람도

한명은 있어야돼"라고 부족한 저를

조금은 좋게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권력자, 가진자가 아닌,

일반주민들이 좋아하는 신철호가 되고싶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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