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2동 주민, 코로나 감염 피하지 못했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9:30]

시흥2동 주민, 코로나 감염 피하지 못했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1/22 [19:30]

  © 신철호 기자

 

■ 시흥2동 주민, 코로나 감염 피하지 못했다 ■

 

 

          " 시흥1동 주민이 가장 많이 감염 "

 

 

 

22일 금요일, 금천구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소식을 알렸습니다.

 

오늘 코로나에 감염된 확진자는

금천구 387번째 확진자 이면서

시흥2동 주민인데요.

 

증상이 전혀없는 무증상자 였습니다.

 

그리고, 안타갑게도 어제(21일) 확진판정을

받은 금천구 385번째 확진자의 동거가족

이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가족이 모두 코로나에

감염된것이지요.

 

금천구는 22일 오후7시 30분기준,

 

금천구 주민 387명이 코로나에 감염되었고

이중 320명이 치료후 완치되었으며

61명이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아쉽게 사망자는 6명입니다.

 

그리고 자가격리자는 총 269명으로 

국내접촉자 118명, 해외입국자 151명입니다.

 

감염된 동별현황을 보면,

 

가산동 33명

독산1동  64명

독산2동  23명

독산3동  57명

독산4동  33명

 

시흥1동  76명

시흥2동  40명

시흥3동    4명

시흥4동  28명

시흥5동  25명등 총 387명이며,

 

현재까지 감염된 발생상황을 보면,

 

12월 22일(7명) 23일(7명) 24일(5명)

25일(7명) 26일(11명) 27일(10명)

28일(3명) 29일(14명) 30일(7명)

31일(10명)과,

 

1월1일(1명) 2일(4명),3일(5명), 

4일(7명),5일(3명),6일(6명),7일(4명),

8일(1명),9일(1명),10일(2명),

 

12일(2명)13일(2명) 14일(4명)

15일(2명)16일(5명)17일(4명)

18일(2명),20일(1명),

 

21일(2명) 그리고 22일인 

오늘 또 1명이 감염되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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