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상 의원과 유성훈 금천구청장께 각각 열번째 공개질문 합니다 (10)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07:20]

최기상 의원과 유성훈 금천구청장께 각각 열번째 공개질문 합니다 (10)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1/22 [07:20]

  © 신철호 기자

 

■ 최기상 의원과 유성훈 금천구청장께 

각각 열번째 공개질문 합니다 ■(10)

 

 

 

  " 108일째가 되는날까지 답변주십시요 "

 

 

 

어제(1월 21일)가 금천저널이 10일 간격으로

9번째 공개질문한 답변을 기다렸던 날이지만

최기상 금천구 국회의원과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은채 침묵으로 

일관한지 98일째가 됩니다.

 

98일동안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는 두사람...

 

좋습니다.

 

답변을 금천저널에 꼭 해야할 의무는

전혀 없습니다. 앞으로도 안하셔도 됩니다.

 

98일동안 국회의원과 구청장을 상대로

아홉번째 공개 질문한 금천저널 지역신문사

대표인 저도 끈질기고,

 

98일동안 침묵으로 일관하는 

최기상 금천구 국회의원과 

유성훈 금천구청장도 참으로 끈질기십니다.

 

그래도 금천저널은 답변은 꼭 들어봐야

하기에 계속 포기하지 않고 묻고 또 

묻을것입니다.

 

금천저널이 오늘(22일째)까지

98일이 되도록 아홉번째 공개질문한 것은

이런것입니다.

 

사실 금천구가 설치한 현수막 게시대

빼곤 다른곳에 현수막을 걸면 그 누가

걸든 모두 불법이기에,

 

정당에서 길거리에 게시한 

현수막은 모두 불법현수막이고,

 

단속에 걸리면 현수막 한장당 20만원의 

과태료를 납부해야할 대상자입니다.

 

하지만,

 

일반인이 길거리에 현수막을 게시하면

철거후 과태료를 즉시 부과하고,

 

정치인이 게시하면 철거도 안하고

과태료도 부과하지 않기에

이게 어찌 공평한 세상이고 금천구 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금천저널은,

 

권력이 있는 국회의원이든 구청장이든

길거리에  내건 정당현수막은 모두

불법이기에  앞으로의 입장을 표명해

달라는 것입니다.

 

"앞으론 길거리에 안걸겠다"

또는 "앞으론 그 누구든 단속하겠다" 이렇게

답변을 하기가 죽을만큼 싫은것일까요?

 

아홉번째 까지 답변을 안하셨기에

오늘은 열번째 공개질문을 해봅니다.

 

" 최기상 금천구 국회의원님~ 

앞으로 정당 현수막은 어디에다 게시할것인가요?"

예전처럼 길거리에 게시할것인가요?

아니면 불법이기에 앞으론 게시대를 이용할

것인가요?..

 

그리고.

 

" 유성훈 금천구청장님~ 

만일 최기상 의원이 길거리에 또 불법으로 

게시한다면 그때는 단속해 과태료를 부과

시킬것인지요?"

 

아니면, 같은당 국회의원이고

눈치도 보이기에 도저히 단속을 할수가

없는것인지요?

 

두분다 솔직한 마음을 알려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금천저널이 열번째 공개적으로 질문하는

두분의 답변은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라도

108일째가 되는 1월 31일까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상은 권력이 있든 없든

돈이 많든 없든 공평해야 살맛나는

금천구 아니겠습니까?

 

신철호 하나 욕먹고 금천구 주민이 

"아~길거리에 걸었던 정당현수막이 지금껏

모두 불법이였구나"라고 알수만 있다면

그 모든욕 제가 다 얻어 먹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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