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달라는지 2021년 금천생활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1/20 [06:45]

금천구 달라는지 2021년 금천생활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1/20 [06:45]

  © 신철호 기자

 

■ 금천구 달라는지 2021년 금천생활  ■

 

 

 

 

금천구가 구민 생활과 밀접하고 유용한 정보를 

담아 ‘2021 달라지는 금천생활’을 발간했습니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생활쓰레기 매일 수거제를 시행하고, 폐비닐·투명폐페트병의 별도 분리배출 및 

배출 요일제를 시행합니다

 

생활임금은 전년대비 233원 인상된 

10,540원이며, 1세대 1주택자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고자 공시가격 6억원 이하 주택의

재산세율을 0.05%로 인하합니다.

 

먼저,

 

금천소방서가 오는 9월 준공예정에 있으며

서부간선 지하도로 또한 9월 개통을 앞두고 있어 

그간 서부간선도로의 극심한 교통정체가 

상당부분 해소될 것이며, 

 

안양천 횡단보도교 신설로 안양천으로 단절된 

지역의 주민과 학생들의 보행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울러 시흥5동 복합청사 준공, 

독산로 지중화 사업, (가칭)금천형 과학관, 

스마트 도서관, 새길과학놀이터 등 다양한 

구민 편익시설이 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

 

복지분야를 살펴보면,

 

장수어르신에 대한 장수축하금 지급과 함께 

긴급돌봄이 필요한 50세 이상 주민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일시재가, 식사지원, 주거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천 동네방네 돌봄서비스가 

새롭게 시행됩니다.

 

이 밖에도,

 

보훈예우수당 인상(2만원→3만원), 

서울형 기초보장제도(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등), 기초연금 지원대상 확대 등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정책이 전년보다 폭넓게 

적용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기획예산과

(☏02-2627-1104)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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