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전의원, 14일 남서울럭키아파트 방문한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1/13 [22:49]

나경원 전의원, 14일 남서울럭키아파트 방문한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1/13 [22:49]

  © 신철호 기자

 

■ 나경원 전의원, 14일 남서울럭키아파트 방문한다 ■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출신 나경원 전 의원이

13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는데요.

 

출사표를 던진 다음날인 14일(목요일) 오후

2시30분에 금천구 시흥동 남서울럭키아파트를

나경원 전의원이 방문합니다.

 

왜 남서울럭키아파트를 방문하는 걸까요?

 

재건축 하기전 정밀안전진단이 실시될 

예정이라 아파트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방문을 하는것 같다며

남서울럭키아파트 관계자는 말합니다.

 

아파트 재건축에 관해 관심이 많은 주민들

사이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 "남서울럭키아파트

재건축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라는 말인데요

 

금천구 시흥1동 문일중.고등학교 부근에 위치한

30년된 남서울럭키아파트가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986세대가 살고있는 남서울럭키아파트는,

 

지난해 9월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한지 

4개월 만에 최근 1억5000만 원 규모의 

예치금을 납부하고 이달 정밀안전진단 용역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대단지인 데다 용적률이 낮아 

사업성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고있습니다.

 

남서울럭키아파트는 재건축 기대감에 

집값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