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에 이런일도 있었습니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1/12 [07:33]

금천구에 이런일도 있었습니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1/01/12 [07:33]

  © 신철호 기자

 

■ 금천구에 이런일도 있었습니다.■

 

 

 

금천구에 이런일도 있었습니다.

 

지난4일 오후8시경 공중전화로 제보할것이

있다며 금천저널에 연락이 왔습니다.

 

제보자는,

 

금천구 주민들이 코로나에 감염되어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어떻게 코로나를 담당하는 금천구청

보건소에 근무하는 간부가 2020년

6월과 11월 두차례 해외를 다녀올수

있냐는 것입니다.

 

금천구 보건소 간부가 그것도 코로나

담당하는 간부가 업무를 보기위해

해외를 간것도 아니고,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해외를 두번씩이나 

떠난것인데 이건 잘못된 행정이 아니냐고 

항변하며,

 

일반 주민들에게는 해외는 가지 말라고 

당부 하더니만 어찌 코로나 담당 간부가 

해외를 간것은 도무지 납득이 안되는 일이다

라며 금천저널에 제보합니다.

 

그러면서,

 

해외를 다녀오면 14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는데 두번씩이나 다녀왔기에

한달가량을 자가격리 했음에도,

 

금천구민을 위해 업무를 보고온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다녀온 해외여행인데

왜 자가격리 하는동안 주민세금으로 

월급을 주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금천저널은 제보자의

말이 사실인지 금천구 보건소를

방문해 확인해 보았습니다.

 

제보자의 말이 모두 사실이였습니다.

 

그래서 해외를 다녀온분을 직접만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 두차례 보건소를

찾아갔지만 만날수 없었습니다.

 

금천구 보건소 관계자의 말에따르면,

 

제보자의 말이 모두 사실이지만,

가족이 해외로 이민을 가게되어 

6월은 가족과 함께 떠났다가,

 

11월은 영주권 문제로 갔다올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였다고 설명해 줍니다.

 

확실한것은 정말 금천구 보건소에서

근무중인 모든 관계자분들 수고가 많아

보였습니다.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간식으로 허기를

채우고 있었고 이 추운 날씨에도 검사를 

받으로 오신 많은 주민들께 친절히 안내

하는 모습이 제 눈엔 다들 좋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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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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