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훈 구청장, 퇴직자 위해 1년 8천5백만 사용해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1/25 [08:00]

유성훈 구청장, 퇴직자 위해 1년 8천5백만 사용해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11/25 [08:00]

  © 신철호 기자

 

■ 유성훈 구청장, 퇴직자 위해 1년 8천5백만 사용해 ■

 

 

 

이런 힘든 시기에 금천구청 퇴직자를 위해 

1년에 1억원에 가까운 돈을 사용한다면 

여러분은 이해 하시겠습니까?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코로나가 시작된

올해 금천구청 퇴직자를 위해 1억원에

가까운 주민세금을 사용하거든요.

 

그 1억원에 가까운 돈으로

퇴직자분들께 상패와 황금열쇠를

선물해 준답니다.

 

꼭 이렇게 힘든시기에 그 많은 돈을 

꼭 써야되는지 저는 도무지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분명 구민을 위해 수십년간 노력하신것은

알겠지만 그래도 이런 힘든 시기에는

아무리 관행일지라도 좀 멈췄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죽했으면 금천저널은 

지난 6월 1일,

 

금천구청 정년퇴직자 19명과

명예퇴직자 7명등 구청을 떠나는

26명을 위해 유성훈 구청장이,

 

주민세금으로 감사패 500만원과 

황금열쇠 3천만원등 3천5백만원을 

사용한다기에,

 

이런 힘든시기에 꼭 황금열쇠 까지

줘야하냐고 지적하는 신철호가 이상한지

아니면, 유성훈 구청장이 이상한지

주민투표를 실시한바 있었고,

 

그때 투표결과가 263명이 투표에 

참여해 무려 86%가 유성훈 구청장이 

이상하다는 투표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6개월이 또 지나

오는 12월에.

 

정년퇴직자 20명과

명예퇴직자 3명등 구청을 떠나는

23명을 위해,

 

상패와 황금열쇠를 선물하기 위해

주민세금으로 5천 5십만원을 사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금열쇠가 4천 6백만원,

상패가 4백 5십만원이랍니다.

 

6월달에 금천구청을 퇴직한 26명에게

3천 5백만원과,

 

12월달에 퇴직한 23명을 위해

5천 5십만원을 사용한다면,

 

금천구는 구청을 떠나는 49명을 위해

8천5백5십만원을 사용하는것이 됩니다.

 

코로나로 인해 금천구민 모두가 힘든 시기에 

꼭 이런한 선심성 예산을 사용해야 되는지 

25일 수요일 아침 한번더 금천구민께 

묻고 싶습니다

 

금천구민여러분~

 

이렇게 지적하는 신철호가 이상해 보입니까?

아니면 선물주는 유성훈 구청장이 이상해

보이십니까?

 

" 내돈이 아까우면 남의돈도 아까운지

알아야 되고, 그것도 세금으로 사용되는

돈이라면 더 신중히 생각한 후 사용해야

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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