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상 의원과 유성훈 금천구청장께 각각 세번째 공개질문 합니다 (3)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1/06 [18:29]

최기상 의원과 유성훈 금천구청장께 각각 세번째 공개질문 합니다 (3)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11/06 [18:29]

  © 신철호 기자

■ 최기상 의원과 유성훈 금천구청장께 

각각 세번째 공개질문 합니다 ■(3)

 

 

 

금천저널 신문사는 최기상 국회의원과

유성훈 금천구청장을 상대로 금천저널이

sns로 운영하고 있는 매체를 통해

2번의 공개질문을 했지만,

 

두명모두 2번의 답변이 오질않아

3번째 공개질문을 해봅니다.

 

두명께 공개질문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최기상 의원에게는 " 정당에서 길거리에

내건 현수막이 불법이기에 당연히 최기상

의원은 판사출신이라 법을 누구보다 더

준수해야 하는데,

 

이제 앞으로 최기상 의원은,

 

지금껏 해온것 처럼 또 정당현수막을 

길거리에 불법으로 게시할 것인지,

 

아니면,

 

앞으로는 법을 준수해야 하기에

허가낸 금천구가 운영하고 있는

게시대에 일부의 돈을 납부하고

하실지를 지난10월16일과 27일

공개적으로 질문한 것이고,

 

늦어도 몇일까지 답변을 해줄것을

두번씩이나 공개질문을 했음에도

지금껏 아무런 답변을 받지못했습니다.

 

그리고 유성훈 금천구청장에게는,

 

만일 앞으로 최기상 의원이 또 정당 현수막을 

불법으로 길거리에 게시한다면 앞으로 

법대로 과태료를 부과 하실건지 공개적으로 

두번씩이나 질문해 봤지만 답변이 오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답변을 공개적으로 받고싶어

이렇게 3번째 공개질문을 하는것입니다.

 

금천저널이 3번째 공개질문합니다.

 

" 최기상 의원님 앞으로 정당 현수막은

어디에다 게시할것인가요?"

 

" 유성훈 구청장님 만일 최기상 의원이

길거리에 또 불법으로 게시한다면

그때는 단속해 과태료를 부과시킬것인지요?"

 

두분의 답변은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라도

11월 16일까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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