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훈 금천구청장께 두번째 공개질의 합니다(2)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0/29 [11:25]

유성훈 금천구청장께 두번째 공개질의 합니다(2)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10/29 [11:25]

  © 신철호 기자

■ 유성훈 금천구청장께 두번째 공개질의 합니다 ■(2)

 

 

 

최기상 국회의원이 답변을 안하니

유성훈 금천구청장도 답변을 피하는것인지

모르겠지만,

 

공개적으로 질문한 답변을 어떠한 방법과

경로를 통해서라도 끝까지 받아보고 싶은 

금천저널입니다.

 

금천저널 밴드에는 최기상 의원과

유성훈 구청장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가입되어 있어,

 

공개질문한 사항을 알고 계실꺼라

생각하는데 직원들이 보고를 안한건지

아니면 보고를 받고도 대꾸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 침묵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몇일전 금천구민 8천8백명이 가입된

금천저널 밴드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를 보더라도

 

투표에 참여한 93%가 금천저널이 지금처럼

나서서 권력자들을 감시와 지적을 해야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무려 93%가 지금처럼 감시와 지적을

하라고 합니다.

 

답변을 언제까지 피하실지는 모르겠지만

금천저널이 공개적으로 유성훈 구청장께

두번째 공개질문합니다.

 

" 유 구청장님은 정당에서 불법으로 거리에

게시한 현수막에 있어 단속 권한이 있기에,

 

앞으로 정당에서 횡단보도등 거리에 게시한

다면 과태료를 부과하실건지  공개적으로 

여쭈어 보고싶습니다."

 

확실한것은,

 

현재까지 거리에 내건 정당현수막은 

불법현수막이고 단속을 할시 한장당 20만원

정도의 과태료를 부과해야 합니다.

 

그게 금천구민 모두가 지켜야할

법입니다.

 

그런데 유성훈 구청장님이 취임한 2년이 

넘도록 정당에서 낸건 불법현수막에 있어

과태료 부과를 단 한번도 하지 않았는데

왜 과태료 부과를 하지 않으셨습니까?

 

구청장이라함은

구민을 위해 일해야 하는것이지,

 

정당에 잘보여 공천받으려고

불법도 눈감아 준다면,

 

어디 그게 구민을 위한 구청장이겠습니까?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구민을 이용하는 

구청장이지 않겠습니까?

 

유성훈 구청장님은 만약 최기상 금천구

국회의원이 또 다시 불법 정당 현수막을 

길거리에 게시한다면,

 

지금껏 눈감아 주셨던 것처럼

권력자는 봐주기식 행정을 펼처 나가고

힘없는 주민은 법대로 과태료 부과시키는

행정을 펄처나가실것인지요?

 

 

답변은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라도

11월 6일까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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