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5동 잔듸광장 11월 말경 주민들께 개방예정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0/29 [07:37]

시흥5동 잔듸광장 11월 말경 주민들께 개방예정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10/29 [07:37]

  © 신철호 기자

 

■ 시흥5동 잔듸광장 11월 말경 주민들께 개방예정 ■

 

 

 

어제(28일)금천저널은 시흥5동 신도뷰레뉴

아파트 앞 잔듸광장이 수 개월째 공사로 인해 

멈춰있어 주민들의 불만이 크게 달아 오르고

있다고 전한바 있는데요.

 

공사안내판에는 10월 2일까지 공사를 

마무리를 하겠다고 안내를 했기에

당연히 주민들의 불만이 있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왜 이렇게 공사가 늦어진것일까요?

그리고 이번 공사비는 얼마가 들어갔을까요?

 

금천저널은 28일 잔듸광장 공사 담당부서인

금천구청 11층 공원녹지과를 방문해

담당자를 만나 알아보았습니다.

 

현재 한창 공사중인 잔듸광장 공사는 

총 12억원의 예산이 들어갑니다.

 

12억원이라 함은 절대 작은 공사비용은

아닌것 같은데,

 

26개 설치된 운동기구중 6개 운동기구는

추가로 설치하고 나머지 20개 운동기구는 

사용에 있어 문제가 없다며 기존 운동기구를 

설치한것이 맞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공사가 지연된 이유를 담당자는

이렇게 설명을 합니다.

 

" 올 여름철에 비가 90일정도 내려 공사를 하고 

싶어도 할수가 없는 상황이다보니 공사를 못한 

기간만큼 연장 할수밖에 없었다"며,

 

"11월 15일까지 공사를 마무리 한뒤

11월 말정도 잔듸광장을 주민들이 사용할수

개방 할수 있을것 같다" 고 말합니다.

 

또한 주민들이 철봉을 설치를 해주기를

요청해 3미터 철봉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시흥5동 잔듸광장 바로 옆 삼성배드민턴장도

한창 공사중에 있습니다.

 

토지보상비를 포함한 총11억5천 백만원이 

들어가는 공사인데요.

 

11월 20일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11월 말경부터 개방을 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예전처럼 배드민턴 동호회가

새롭게 단장한 배드민턴장을 기득권을 

가지고 운영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는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아무때나

사용할수 있도록 무료개방을 원칙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으로 운영에 있어 기존 사용해욌던 

배드민턴동호회와 주민들의 갈등이 커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긴 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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