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경찰서 경찰관, 60대 여성 성추행 조사 받아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23:50]

금천경찰서 경찰관, 60대 여성 성추행 조사 받아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10/28 [23:50]

  © 신철호 기자

 

■ 금천경찰서 경찰관, 60대 여성 성추행 조사 받아 ■

 

 

 

아주 오래전 금천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경찰관이 

지하철 2호선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을 하다 

현장에서 경기지방경찰청 경찰관에 의해 

검거되는 사건이 발생했었는데요.

 

또다시 금천경찰서 소속의 한 경찰관이

6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지난 24일 밤 11시 관악구에 위치한 모 식당 

안에서 마주친 60대 여성을 금천경찰서 

경찰관이 갑자기 끌어안아 성추행을 당했다며

혼자 괴뤄워 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가족이 

경찰에  신고해 덜미가 잡혔습니다.

 

해당 경찰은 식당에서 한 여성을 보고 

반가워하면서 뒤에서 끌어안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성추행 사건을 접수받은 경찰은 해당 

경찰관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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