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상 의원에게 두번째 공개질문합니다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0/27 [09:31]

최기상 의원에게 두번째 공개질문합니다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10/27 [09:31]

  © 신철호 기자

 

■ 최기상 의원에게 두번째 공개질문합니다.■ (2)

 

 

지난 10월 16일 금천저널 신문사는

최기상 금천구 국회의원에게

 

"앞으로도 정당 불법 현수막을 거리곳곳에 

또다시 게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냐?" 고 

SNS를 통해 공개 질문을 하였고,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라도 10월 26일까지

답변줄것을 요청했지만 기다리던 답변은 

10일이 지나도록 오지않았습니다.

 

금천저널이 공개질문한 내용을 

전혀 몰라 답변을 안준것인지,

 

아니면 대꾸할 가치도 없다며 

침묵으로 일관하는지는 모르겠기에

2차 공개질문을 해봅니다.

 

최기상 의원님~

 

의원님은 전직 판사출신이기에 누구보다

더 법에 대해 잘 아실것 입니다.

 

최기상 의원님이 정당현수막을 금천구

거리 곳곳에 게시할때도 당연히 불법이라는거

아시고 게시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법은 지켜라고 존재하는거 아닙니까?

 

누구는 평범한 주민이라고 거리에 

불법현수막을 게시하면 과태료를 부과시키고,

 

누구는 권력있는 주민이라고 불법현수막을

게시해도 눈감아 주고 과태료를 부과시키지 

않는 다면 어찌 공평한 금천구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겠습니까?

 

금천저널이 공개적으로 질문하는 이유는,

 

판사출신인 최기상 의원님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를 금천구민들과의

약속을 공개적으로 했으면 해서입니다.

 

아직 금천저널 신문사가 메이져 신문사가

아니라서 최기상 의원을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못하고 있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언제가 당당하게

찾아가 인터뷰 하는날 오지 않겠습니까?

 

금천구 지역신문사 대표가 

최기상 의원이 금천구 국회의원에 당선된지 

180일이 넘도록 실물을 단 한번도 못봤다면

누가 믿을까요?

 

최기상 의원님께 2차로 공개질문해봅니다.

 

" 앞으로 또 길거리 정당현수막을 

게시할것 인지요?"

 

답변은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라도

11월 5일까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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