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훈 구청장과 백승권 구의장, 21일은 좋은날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0/27 [08:12]

유성훈 구청장과 백승권 구의장, 21일은 좋은날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10/27 [08:12]

  © 신철호 기자

 

■ 유성훈 구청장과 백승권 구의장, 21일은 좋은날 ■

 

 

 

지난21일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백승권 금천구 의장이 좋은일이 있었습니다.

 

한명은 회장으로 선출되고

한명은 장관상을 받았거든요.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난 10월 21일(수)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된 (사)전국책읽는

도시협의회 임시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는 

전국 책 읽는 도시 상호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함으로써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책 읽는 공동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18년 창립된 단체인데요.

 

이날 임시총회에서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회장으로, 김정섭 공주시장과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이 공동 부회장으로, 

유기장 고창군수가 감사로 선출됐습니다.

 

그리고,

 

금천구의회 백승권 의장도 지난 21일 한국안전평생교육원에서 열린 제11회

서울사회복지대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금천구 시흥1동과 시흥4동이 지역구인 

백승권 의장은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취임하면서,

 

그동안 구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백승권 의장은 ‘어려운 시기에 금천구 주민 

여러분들과 기쁨을 함께 하고 싶으며, 

앞으로 더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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