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99번째 확진자 19일동안 누굴만났을까?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0/26 [18:43]

금천구 99번째 확진자 19일동안 누굴만났을까?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10/26 [18:43]

  © 신철호 기자

 

■금천구 99번째 확진자 19일동안 누굴만났을까? ■

 

 

 

한동안 금천구에서 잠잠했던 코로나가 

9일이 지나서야 또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10월 26일 발생한 금천구 99번째 코로나 

확진자의 동선에 대해 금천구민은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금천구민이 불안해 하는이유는,

 

99번째 확진자는 지난 10월 7일 코로나 증상이

나타났지만 스스로 대수롭지 않게 판단하고

17일동안 무차별적으로 사람들을 대면하고

거리를 활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입니다.

 

충분히 주민들이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는 이유는,

 

코로나 증상이 17일 전에 나타났지만

17일이라는 시간이 흐른뒤,

 

직장이 있는 영등포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이틀이 지난 19일만에 코로나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과연 동거가족 1명과 살고있는 이번 99번째 

확진자는 19일동안 금천구 어디서 

누굴만났을까요?

 

빠른시일내에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하겠다고

금천구가 안내했지만 확진자의 사는동네도 

비공개로 하고있는 마당에 동선공개에

있어 기대하지 않는다는 주민들의 반응입니다.

 

금천구는 10월 26일 오후6시기준

99명의 코로나 확진자중 치료를 받고있는 

확진자는 4명이고 완치94명 사망1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