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원이 수개월째 방치되어 있는 금천구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0/08 [14:26]

50억원이 수개월째 방치되어 있는 금천구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10/08 [14:26]

  © 신철호 기자

 

■  '50억원이 수개월째 방치되어 있는 금천구 ■

 

 

         https://youtu.be/6wTuQSxm5nc

 

 

■ 50억원이 수개월째 방치되어 있는 금천구 ■

 

 

 

지금 현재 펜스가 설치되어있는

이 부지는 내년에 금천구 문화재단 및

문화인의 공간이 들어서는 부지인데요.

 

이곳은 시흥5동 은행나무 부근

금천구 마을공동체 사무실

맞은편입니다.

 

현재 금천구가 지난 2월28일

이 부지를 19억 6천 6백만원에

매입했습니다.

 

이 전체부지는 면적은

약 87평정도 되는데요.땅 부지값을 뺀 

공사비용으로 약 30억원을 들여 신축건물을

내년 3월경 착공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금천저널은 유성훈 금천구청께 

부탁이 있습니다.

 

현재 이부지는 건축물이 철거가 된 상태에서

지난2월에 금천구가 매입했지만

수개월째 이대로 방치하고 있는 땅인데요.

 

내년 3월에 착공예정 이기 때문에

약 5개월 만이라도 주민들이 사용할수 있게

주차공간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주차 1면을 만드는데 약 1억2천만원이 

소요되고 있는데 이 부지는 87평 이기에 

차량 15대는 주차할수 있을것으로 보여집니다.

 

유성훈 구청장님.

 

이대로 이 좋은 땅을 수개월째 방치만 하지말고

착공을 할때까지 주차공간을 만들어 주민들을 

위해 사용할수 있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착공 예정은 말 그대로 3월에 착공을 할수도 

있지만 더 시간이 늧춰질수도 있습니다.

 

제가 만일 구청장 이라면

이 좋은 땅을 방치하지않고

주민의 공간으로 돌려줄 것 같습니다.

 

이상 금천저널에서 10월 8일 

오후1시45분 현장취재를 마칩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