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온라인 스튜디오 열어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8/26 [09:26]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온라인 스튜디오 열어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08/26 [09:26]

  © 신철호 기자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재환)은 8월 21일 관내 학교의 원격수업 지원 및 원활한 행정업무 추진을 위한 온라인 스튜디오『청울림*』의 개소식을 가졌다.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원격연수, 영상회의등 비대면 소통이 증가하고 있고, 교육환경 또한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블렌디드 러닝의 도입등 디지털 언택트(Untact) 시스템 구축 지원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었다.

온라인 스튜디오『청울림』은 교육지원청-학교-관계기관 간 영상회의 등 비대면 소통환경을 제공하고 원격수업을 위한 동영상 교육자료 제작 및 실시간 스트리밍 연수 등 학교현장의 온라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남부교육지원청은 학교의 원격수업 지원을 위해 동영상 제작 및 편집 지원단을 구성 운영할 계획이며,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스튜디오 활용을 희망할 경우 교육지원청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정해진 날짜에 스튜디오를 이용할 수 있다.

김재환 교육장은 “금번 온라인 스튜디오 구축으로 비대면 회의문화 확산과 원활한 온라인 교육활동 지원을 기대하며,

코로나19라는 위기를 기회로 우리 교육이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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