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동 냉동식품업체 20대 남성 지게차에 깔려사망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8/26 [00:03]

가산동 냉동식품업체 20대 남성 지게차에 깔려사망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08/26 [00:03]

■가산동 냉동식품업체 20대 남성 지게차에 깔려사망 ■

 

 

 

한낮 더위가 34도까지 올라 폭염경보가 

내려진 25일 금천구에 20대 남성의 안타까운 

사망소식이 전해 졌습니다.

 

가산동의 한 냉동식품업체에서 

지게차 바퀴를 교체하던 20대 작업자가 

홀로 지게차에 깔린채 숨진 채 발견됐거든요.

 

2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0분께 지게차 애프터서비스 기사 A(24)씨가 냉동식품업체에서 지게차 바퀴를 

수리하던 중 지게차에 깔렸다는 신고가 

들어왔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가 혼자서 고장 난 차량을 다른 지게차 위에 

올려놓고 바퀴를 교체하려던 중 위에 있던 

고장 차량이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업체 직원이 쓰러진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지만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시흥동 희명병원 한명의 직원이 24일 코로나에 

감염되어 희명병원 직원 3명과 환자9명과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전해드렸잖아요.

 

현재 어떠한 상태로 병원을 운영을 하고

있는지 25일 병원을 방문해 관계자를

만나 보았습니다.

 

어느때처럼 많은분들이 치료를 받기위해

병원을 방문하고 있었는데요.

 

코로나에 감염된 직원 및 접촉자 12명에

대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아보니,

 

희명병원은 결과를 통보 받은 즉시

코로나에 감염된 직원과 접촉한 직원3명을 

비롯해 응급실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즉시 

코로나 검사를 받게 하였고

 

곧바로 응급실 전체를 방역을 실시했습니다.

 

다행히도 검사결과 모든 전체 직원이 

코로나에 감염되지 않은 음성판정을

받았고, 병원은 정상업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희명병원 관계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금천저널 기사는 9명이 자가격리 들어간

사람들이  입원한 환자라고 했지만

입원환자가 아닌 새벽 시간에 응급실을 방문해

치료를 받은 사람이였다"며 

 

기사를 본 입원중인 환자들과 보호자들이 

많은걱정을 하여 전화가 한때 불통상태였다고

말합니다.

 

희명병원 관계자는,

 

병원을 찾는 금천구민의 건강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한 방역과 예방을

코로나가 완전히 끝날때까지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