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동 40대 여성 집앞에서 음란행위 하다 구속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7/21 [07:33]

독산동 40대 여성 집앞에서 음란행위 하다 구속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07/21 [07:33]

  © 신철호 기자

■ 독산동 40대 여성 집앞에서 음란행위 하다 구속 ■

 

 

            " 전자발찌 착용한 채 또 범행 "

 

 

 

지난6일 새벽 3시경 독산동 40대 여성의 

집마당에서 음란행위를 하다 달아났지만 

결국 경찰에 붙잡혀 지난16일 40대 남성이

구속된 사건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금천경찰서는 주거침입 등 혐의로 

46살 김모 씨를 붙잡아 추가 범행을

했는지 조사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을 마신 뒤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본인이 찍힌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추궁하자 혐의를 모두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어떻게 음란행위를 했다고

구속까지 될수 있었을까요?

 

구속된 김 씨는 성 범죄 전과가 있어

전자발찌를 착용한 사람이였는데요.

 

3차례에 걸쳐 성 범죄를 저질러 

지난 2014년 실형을 선고받고 

2028년 5월까지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은 전과자 였던 것입니다.

 

법무부는 "김 씨 위치 정보를 24시간 

감시했지만, 평소 귀가 경로에서 5분 안팎으로 

범행이 이뤄져 인지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렇다면 금천구엔 간강 및 성추행등 

성범죄를 저질러 얼굴과 이름이 공개된 

사람이 몇명이 살고있을까요?

 

지난 6월 8일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금천구에 실제 살고있는 총19명의 

얼굴이 올려져 있는데요.

 

19명중 2명이 위치추적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성범죄를 저지른 연령대를 살펴보면

나이가 가장 어린 성범죄자는 26세,

반대로 나이가 가장많은 사람은 65세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신상이 공개된 17명은 

대부분 죄명이 강간인데요.

 

신상공개된 성범죄자 19명은

어떤죄를 저질렀을까요?

 

19명의 사건을 금천저널이

금천구민께 알려드리겠습니다.

 

금하로 2×길에 사는 38세 남성은 

여자화장실에서 21세 여성과 29세

여성을 강간및 강제추행하여

징역 8년을 선고받아 신상공개되었구요.

 

가산로 3×길에 사는 51세 남성은 

56세 여성을 강간하여 강도상해죄로

징역6년,

 

벚꽃로 2×길에 사는 30세 남성은 

19세미만 청소년과, 74세, 43세,

61세, 33세,64세,23세등 9명을

강제추행하여 징역 3년,

 

시흥대로 27×번지에 사는 60세 남성은 

27세 여성을 2회 강간하여

징역4년,

 

시흥대로 5×길에 사는 63세 남성은 

55세여성을 강제추행해 징역2년을

살고나와 편의점에서 55세 여성을 강제추행

해 징역 2년6월,

 

위치추적장치를 차고 다니는

독산로 5×길에 사는 38세 남성은 

ㅇㅇ교도소에서 24세 남성을 총3차례

추행하여 징역8월,

 

위치추적장치를 차고 다니는

시흥대로 14×길에 사는 46세 남성은 

19세 청소년과 40세 여성을 강간미수 및

간음하여 징역 5년,

 

독산로 2×길에 사는 31세 남성은 

팬션에서 25세 여성을 강간하여

징역3년,

 

독산동에 사는 60세 남성은

19세 미만 여성청소년을 강간해

징역6년,

 

독산로 3×나길 사는 40세 남성은 

20세 여성을 강간하려하였으나

미수에 거쳤지만 상처를 내

강간등 치상죄로 7년,

 

독산로 3×길에 사는 47세 남성은 

19세 미만 여자청소년을 강제추행및

강간하여 징역 4년,

 

독산로 32×에 사는 26세 남성은 

19세 미만 여자청소년을 강간하여 

징역 2년6월,

 

범안로 1×길 사는 30세 남성은 

19세 미만 여자청소년을 2회에 거처

강간하여 징역 4년,

 

시흥대로 35x번지에 사는 38세 남성은 

40세 여성을 강간하여 징역4년,

 

시흥대로 40라길에 사는 65세 남성은 

19세 미만 여자청소년을 2회에 거처

강제추행하여 징역 2년,

 

시흥대로 5×길에 사는 37세 남성은 

54세 여성을 강간하여 징역5년,

 

시흥대로 8×길에 사는 41세 남성은 

주거침입해 22세 여성을 강간하려 하였으나 

미수에 그처 징역 4년,

 

시흥대로 7×길에 사는 48세 남성은

19세 미만 여자청소년 4명을 강간및

강제추행하여 징역 6년,

 

가산로 ×길에 사는 54세 남성은 

40세 여성을 2회 강간 및 강제추행하여

징역 4년을 선고받아 신상공개 되었습니다.

 

정보 공개 대상 성범죄자들의 경우 

거주지 이전시 20일 이내에 경찰에 

알려야 하고 

 

이를 어길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벌금 500만원 이하’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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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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