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저널에 접수된 두건의 제보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5/30 [12:31]

금천저널에 접수된 두건의 제보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05/30 [12:31]

  © 신철호 기자

 

■ 금천저널에 접수된 두건의 제보 ■

 

 

 

 

오늘이 토요일 인데도 금천저널

제보전화로 인해 무쟈게 바쁘네요.

 

제보를 받고 사실인지 확인해 보기

위해 안테나를 통해 알아봤는데

제보의 내용은 모두 사실이였습니다.

 

이제 월요일에 왜 이러한 사건이 

발생된 이유가 무엇인지 취재를 통해 

알아봐야 겠습니다.

 

오늘 2건의 금천저널에

제보된 내용중에 확인된 1건은,

 

어제(29일) 가산동에 위치한

두산아파트 동대표 A회장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하게

이송되었답니다.

 

어제는 두산아파트 동대표 회의가

열렸는데요

 

상정된 안건이 거의 끝날때쯤

동대표 및 회의를 방청하기 위한

입주민들과의 약간의 언쟁끝에,

 

동대표 A회장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회의도중 쓰러져 병원에 이송되었다는데요.

 

동대표 회장은 무슨일로 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으며 왜 주민들이 회의방청을

하고 싶었는지 두산아파트 이야기를

담아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두산아파트 입주민이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인해 현재 부상을

당해 병원에 입원해 치료중이라는데

이것또한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동대표 회장님의 회의도중 쓰러진것과

경찰로 인해 입주민이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는것은 확인됐으니

이제 왜 이런 사건이 발생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집중 취재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또 한가지 제보는,

 

독산동 맛나의 거리 이야기 인데요.

 

요즘 날씨가 더워 야외테이블을 펼처놓고

술을 판매하는데 그로인해 소음이 발생해

주택가 주민들과 손님들과 다툼이 발생해

결국 부부싸움으로 이어져 남편이 부인을

구타해 부인이 병원에 입원했다고 하는데요.

 

왜 남편이 손님과 싸우지 않고

부인을 구타하게 되었는지도

남편을 월요일에 만나  맛나의 거리 

문제점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담아 보겠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