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전기장판 사용하면 안돼요

신철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2/18 [07:33]

이런 전기장판 사용하면 안돼요

신철호 기자 | 입력 : 2020/02/18 [07:33]

  © 신철호 기자

 

■ 이런 전기장판 사용하면 안돼요 ■

 

 

 

사진과 똑같은 전기장판을 사용중에 있다면

모델명을 확인하시고 곧바로 신고해 주세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전기 장판이 화상과 

화재를 일으킬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인데요.

 

이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내부 온도가 기준치의 최대 35도를 초과한 

전기매트 등 6개 제품에 대해 리콜명령을

내렸습니다.

 

리콜이 무슨뜻인지 잘 모르겠다구요?

 

쉽게 설명해 드리자면,

 

제품의 결함으로 인해 소비자에게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제품에 대해 제조업자가 제품의 

결함을 소비자에게 통지하고 관련 제품을 

수리, 교환하는 등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제도를 말하는데요.

 

두가지 리콜방법중

이번 리콜은 자발적리콜이 아닌 강제적리콜입니다.

 

리콜제품을 사용 중인 소비자는 

수입·판매사업자로부터 수리·교환·환불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문제가 된 제품은,

 

△대호플러스 전기요(HG-A301, HG-A302) 

△동부이지텍 전기요(DB-1505S) 

△윈테크 전기요(WT-27) 

△대상의료기 전기매트(KLB-300) 

△한일 전기장판(CS-1800) 

△프로텍메디칼 전기찜질기(DE-01) 등입니다.

 

내부 전열소자 온도 기준치를 최대 35℃까지 

초과해 소비자가 사용 중에 화상이나 

화재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기때문입니다.

 

국표원은 해당제품의 시중판매를 원천 

차단조치하기 위해

 

이달 5일자로 제품안전정보센터와 행복드림에 

공개하고 OECD 글로벌리콜포털에도 등록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국 유통매장과 온라인 쇼핑몰과 

연계된 위해상품판매차단시스템에도 

등록하는 등,

 

소비자·시민단체와 연계해 리콜정보 공유 등의 홍보강화로 리콜제품이 시중에서 유통되지 않도록 감시할 방침입니다.

 

국표원 관계자는 "수거되지 않은 리콜제품이 

발견되면 국민신문고 또는 한국제품안전관리원(02-1833-4010)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금천구 지역신문사 

금천저널 대표 신철호 올립니다.

 

 

기사제보 010-3288-3148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